등록기자: 백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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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개월, 오직 국익을 수호하는 것을 외교안보의 제1 목표로 삼았습니다.
민생도 평화도 국민의 미래도 지킬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원칙,
흔들림 없이 이어나가겠습니다.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역할은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