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칭찬주인공 392호 (인천시편) 국승걸 사장 선정…“마지막 남은 생애 가치있는 삶을 살고 싶다 ”

대한민국칭찬주인공 인천시편 제392호에 인천 송도에서
‘송도봉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국승걸 사장이 선정됐다.
대한민국칭찬주인공 300만명 인천시민을 하나로 잇는 이번 인천시편 선정은
지역사회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그의 진정성 있는 삶과 실천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한결같은 나눔과 배려
그리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울림을 전해왔다.

국승걸 사장은 연약한 건강 여건 속에서도 자신이 가진 작은 재능이라도 이웃과 나누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에 앞장서고 싶다고 전하며
물질적 지원을 넘어 정서적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남은 생애 동안 지역주민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하며
봉사를 일회성이 아닌 삶의 방향으로 삼겠다는 결심을 드러냈다.
앞으로 국승걸 사장은 대한민국칭찬주인공 선정되었으니
이름에 걸맞게 더욱 겸손한 자세로 지역을 섬기고
인천을 하나로 잇는 따뜻한 연결고리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의 다짐은 칭찬의 이름을 넘어 실천의 삶으로 이어지며
인천 지역사회에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정은 ‘칭찬카메라 깜짝이벤트’를 통해 이루어졌다.
현장을 직접 찾아가 숨은 주인공을 발굴하는 이 행사는 단순한 시상이 아니라
우리 사회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인물을 조명하는 뜻깊은 프로젝트다.
칭찬위원연합회 백종찬 대표회장은 “칭찬카메라는 이름보다 가치가 앞서고
명예보다 행동이 먼저 빛나는 진짜 주인공을 찾는 운동”이라며
“칭찬은 사회의 온도를 높이는 가장 강력한 문화운동이자 대한민국이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칭찬위원연합회와 CCBS 한국방송 ‘칭찬합시다뉴스’는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숨은 영웅들을 찾아가는
‘칭찬카메라 깜짝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섬기며 공동체를 밝히는 이들의 이야기가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