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BS 칭찬주인공 –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인, 김풍호 대표의 나눔과 도전

CCBS 한국방송미디어는 가정용 가구 제작 기업 주식회사 신명산업의
김풍호 대표를 만나
그의 경영 철학과 사회공헌 활동을 조명했다.
김 대표는 기업 운영을 넘어 지역사회를 향한
꾸준한 봉사와 실천으로 ‘칭찬주인공’에 선정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 대표는 인터뷰에서 “뜻깊은 자리에 선정되어 감사함과 동시에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고 소감을 밝혔다. 34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그는 자수성가형 기업인으로,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회사를 성장시켜온 과정을 담담하지만 깊이 있게 전했다.
특히 그의 행보는 기업 경영의 영역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경기 중소기업 협의회장, 다문화가정 교육센터 이사장, 청소년 육성위원회 위원장 등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 공동체의 건강한 발전에 실질적인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 또한 분명하다. 김 대표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교육 지원 확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소년들의 생활 지원, 그리고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스타트업 지원 등 ‘꿈과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기업은 단순한 이익 창출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함께 지는 존재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다가가는 기업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오랜 시간 쌓아온 경영의 깊이와 따뜻한 나눔의 실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김풍호 대표의 행보는 앞으로도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