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BS 탄소중립 실천, 기술로 답하다”… 지텍 방준호 회장, ‘칭찬 주인공’ 조명

한국방송미디어 ‘칭찬 주인공을 찾아라’ 프로그램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기업인을 조명했다.
이번 주인공은 킨텍스(KINTEX) 현장에서 만난 주식회사 지텍 방준호 회장이다.
방준호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지텍은 약 4년 전부터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정책에 동참하고자
자원 순환 기기를 개발해 전국에 보급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기반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탄소 저감 효과를 만들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방 회장은 최근 국제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탄소 국경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업뿐 아니라
국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원 순환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국가 경쟁력과도 직결되는 문제”라고 말했다.
지텍은 앞으로도 자원 순환 기기의 보급을 확대해 전국 단위의 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방준호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칭찬 주인공을 찾아라’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인물을 발굴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과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