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의 ESG가 한 사람의 삶을 만나고 작은 나눔이 모여 지역사회의 희망을 만드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CCBS 한국방송 칭찬합시다뉴스는 기업과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해 우리 주변의 빈곤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의 작은 소원을 이루어주는 칭찬항아리 ESG 가치동행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거대한 기부나 일회성 후원이 아니다
한 기업이 한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책임지는 방식도 아니다
한 기업 또는 한 소상공인이 하나의 소원을 선택하고 여러 기업의 작은 참여를 연결해 한 사람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만들어주는 것이 프로젝트의 기본 구조다
1기업 × 1소원
10기업 × 1사람
CCBS는 이러한 구조를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 문턱을 낮추고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ESG 가치동행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소원이 될 수 있다
가족과 함께 먹어보고 싶었던 음식이 있을 수 있고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었던 장소가 있을 수 있다
생활에 꼭 필요하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구입하지 못했던 물건이 있을 수도 있다
우리 주변에는 거창한 것을 바라기보다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작은 행복을 소원으로 간직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칭찬항아리 ESG 가치동행 프로젝트는 바로 이러한 작은 목소리에서 출발한다
CCBS는 지역사회와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그 사람이 실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지원하는 사람이 정한 것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당사자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에게 필요한 작은 소원을 기업과 연결하는 사람 중심의 사회공헌을 지향한다
기업과 소상공인은 발굴된 소원 가운데 자신들의 업종과 브랜드 철학 그리고 사회공헌 방향에 맞는 하나의 소원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음식점은 누군가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고 여행과 문화 관련 기업은 가보고 싶었던 장소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생활용품 기업은 필요한 제품을 지원할 수 있으며 교육기업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병원과 건강 관련 기관은 자신들이 제공할 수 있는 영역에서 참여하고 미용실이나 사진관을 비롯한 지역 소상공인도 자신의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한 사람의 소원을 이루는 데 함께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지원 규모가 아니라 참여의 연결이다
한 기업의 작은 실천이 또 다른 기업의 참여로 이어지고 그렇게 여러 개의 작은 나눔이 모이면 한 사람에게는 이전과 다른 하루를 만들어줄 수 있다

CCBS는 이 구조를 칭찬항아리라는 이름에 담았다
항아리에 작은 마음을 하나씩 담듯 기업과 소상공인의 선한 실천을 하나씩 연결하고 그 마음들이 모여 한 사람의 희망을 완성한다는 의미다
이 프로젝트는 CCBS가 추진하는 ESG 가치경영 프로젝트와도 연결된다
CCBS가 지향하는 ESG 가치경영은 사회공헌 행사를 한 번 진행하고 종료하는 방식에 머무르지 않는다
기업의 업종과 철학 그리고 지역적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을 기획하고 실제 현장에서 실행하며 그 과정을 기사와 사진 영상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기록하고 사회에 확산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기획에서 실행으로
실행에서 기록으로
기록에서 신뢰로
신뢰에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가치로 연결하는 것이다
칭찬항아리는 이러한 CCBS ESG 가치경영 모델을 사람의 삶 속에서 보여주는 프로젝트다
기업이 어떤 사회적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선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한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에게 필요한 작은 소원을 함께 이루어가는 과정을 통해 기업의 철학을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다
특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ESG는 어렵고 거대한 개념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전담 부서를 운영하거나 대규모 사회공헌 예산을 편성하기 어려운 기업에게 ESG는 대기업만의 영역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칭찬항아리 프로젝트는 이러한 인식을 바꾸는 데 의미가 있다
ESG는 반드시 큰 예산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제품과 서비스 기술 공간 재능 그리고 작은 비용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것에서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식당의 한 끼
한 기업의 제품 하나
한 문화공간의 체험 한 번
한 전문가의 재능 하나
각각은 작아 보이지만 여러 기업이 함께하면 한 사람에게 필요한 다양한 소원을 채울 수 있다
기업 입장에서도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칭찬항아리 프로젝트의 또 다른 중요한 축은 기록이다
좋은 일은 실행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에 제대로 기록되고 알려지는 과정도 필요하다
기업이 지역사회를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어떤 사람이 도움을 받았는지
그 작은 실천이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지
이러한 과정이 기록될 때 사회공헌은 일회성 행사를 넘어 기업의 가치와 철학을 보여주는 브랜드 자산으로 축적될 수 있다
CCBS는 프로젝트 현장의 이야기를 취재하고 필요한 경우 기사 영상 사진 인터뷰 숏폼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기록해 기업의 선한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단순히 지원 사실만 알리는 것이 아니라 왜 기업이 참여했는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그 실천이 한 사람과 지역사회에 어떤 의미를 남겼는지를 이야기로 기록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렇게 축적된 기록은 기업의 ESG 활동을 보여주는 하나의 브랜드 아카이브가 될 수 있다
결국 기업의 브랜드는 기업이 무엇을 판매했는지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었는지
사람과 사회를 어떻게 대했는지
지역사회와 어떤 관계를 만들어왔는지
이러한 시간이 쌓이며 기업에 대한 신뢰가 만들어진다
칭찬항아리 ESG 가치동행 프로젝트는 기업의 사회공헌과 지역사회의 필요를 연결하고 다시 그 실천을 기록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가치로 이어가는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한다
CCBS는 앞으로 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작은 소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참여 기업과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기업의 규모가 크지 않아도 된다
거대한 후원이 아니어도 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하나의 나눔이면 시작할 수 있다
1기업 × 1소원
그리고 그 하나들이 모여
10기업 × 1사람
이라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간다

10개의 기업이 한 사람의 소원을 함께 이루어준다면 그 사람에게 기업은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삶에서 따뜻한 기억을 만들어준 존재로 남을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억들이 지역사회에 하나둘 쌓일 때 ESG는 보고서 속의 단어가 아니라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실제 가치가 된다
작은 나눔이 모이면 큰 희망이 된다
한 기업의 작은 선택이 한 사람의 오늘을 바꾸고 여러 기업의 선한 실천이 모이면 지역사회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
칭찬항아리 ESG 가치동행 프로젝트가 만들어가려는 것은 바로 이러한 연결이다
기업의 가치를 사람의 희망으로 연결하고 사람의 이야기를 다시 기업의 신뢰와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것
ESG가 사람을 만나는 순간 기업의 가치경영은 비로소 현장에서 시작된다
ESG 실행을 넘어 기록으로
CCBS가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오래도록 기억합니다
CCBS ESG 가치경영 프로젝트 참여 신청
wingping138@gmail.com
toptv112@daum.net
아래 내용을 보내주시면 검토 후 맞춤형 프로젝트를 제안드립니다.
• 기관명 또는 기업명
• 업종 및 주요 활동 분야
• 홈페이지 또는 SNS 주소(있는 경우)
• 담당자 성함 및 직책
• 연락처
• 기관(기업) 소개
• 희망하는 프로젝트 또는 협력 분야
(소원항아리 ·사회공헌 · ESG · 브랜드 홍보 · 기사 · 숏폼 영상 등)
• 소개서 등 참고자료(선택 첨부)
접수된 내용을 검토한 후 기관의 특성과 목적에 맞는 제안을 드립니다.














